민트로켓이 지난 6월 선보인 ‘데이브 더 다이버’의 대규모 확장 DLC ‘인 더 정글’이 평점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 2026년 출시 게임 가운데 최고 평점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은 오픈크리틱에서 소개하고 있는 ‘2026 명예의 전당’ 목록 가운데 가장 상단을 차지했다. 총 32개 리뷰 기준 평점 92점, 추천도 93%, 자체 최고 등급 ‘마이티’ 등급을 차지했으며, 평점 91점의 ‘미나 더 할로워’, ‘포르자 호라이즌6’ 등을 꺾고 2026년 최고 평점 게임의 자리에 앉았다.
보다 적은 수인 18개 리뷰가 누적된 메타크리틱 상에서도 평점 86점(PC 버전 기준)으로 호평을 얻은 가운데, 플랫폼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 오픈크리틱상에서 현재까지 최고 평점 게임으로 기록된 점이 눈길을 끈다.
사진=오픈크리틱
‘데이브 더 다이버: 인 더 정글’은 게임 본편의 무대를 넘어 ‘정글’로 이야기를 확장한 대규모 확장 DLC다. 지상 필드 탐험 및 전투, 민물고기를 등장시킨 새로운 해양 탐험의 무대 등 갖은 콘텐츠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특유의 유머 감각과 수많은 콘텐츠 변주라는 ‘데이브 더 다이버’만의 매력을 더욱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게임 본편에서도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 장에 달하는 기록적인 흥행을 일군 가운데, 이번 DLC가 이들 흥행 기록을 더 높은 위치로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데이브 더 다이버’는 DLC 외에도 IP를 지속 확장하는 방향성과 함께 현재 모바일 버전의 국내 및 글로벌 출시 사전예약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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