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1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가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장중 하락했다.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60원(0.24%) 하락한 1,474.90원을 기록했다. 1,470원대 중반으로 내려서며 달러화는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유로/원 환율은 3.73원(0.22%) 내린 1,684.20원을 기록하며 주요 통화 중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다.
엔/원 환율(100엔 기준) 또한 전거래일보다 2.07원(0.23%) 하락한 907.75원을 기록하며 900원대 초반에 머물렀다. 위안/원 환율은 0.38원(0.17%) 내린 218.04원,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53원(0.15%) 하락한 1,048.28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0.01원(0.12%) 내린 8.25원,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0.63원(0.22%) 하락한 289.78원을 기록하는 등 모든 주요 통화가 일제히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