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EO 테오' 채널에는 '슈퍼주니옹의 뿌리를 찾아서 EP. 149 이특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이번 유닛은 두 분이 먼저 하겠다고 한 거냐, 회사에서 제안한 거냐"고 물었다.
이특은 "이 유닛의 시작은 슈퍼주니어 콘서트에서 유닛 무대를 해야 하는데 희철이가 유닛이 없었다. 처음에 희철이가 '그럼 난 안 할래'라고 했었는데 신동이 형만 안 하는 게 어딨냐고 했다. 그래서 둘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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