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이 반려견 교육센터이자 반려동물 사회공헌 플랫폼인 도그어스플래닛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견 보호와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인제스피디움은 반려견 동반 객실 운영 수익의 일부를 유기견 보호 활동에 기부한다. 반려동물 전용 굿즈도 공동 개발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기견 보호와 입양 지원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양사는 오는 8월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리홈(Re-Home)’ 사진전을 열고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사연과 입양의 의미를 알린다.
인제스피디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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