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페스티벌, 메이크업 지속력·밀착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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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페스티벌, 메이크업 지속력·밀착력 중요”

한스경제 2026-07-21 11:13:15 신고

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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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여름 페스티벌 시즌이 시작되면서 땀과 유분, 강한 햇빛에도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SNS에서는 무더위에도 유지되는 메이크업, 유분과 땀에 강한 베이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메이크업 완성도는 베이스 단계에서 결정된다. 최근에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르기 전 프라이머로 모공과 피부 결을 정돈하고 유분을 잡아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방법이 필수로 자리 잡았다.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는 가볍게 발리면서 잔모공과 피부 요철을 매끄럽게 블러링한다. 번들거림을 줄이고 베이스 밀착력을 높여 땀과 유분이 많은 여름에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프라이머를 먼저 얇게 펴 바른 뒤 쿠션을 덧바르면 뭉침이나 두꺼워짐 없이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피부 표현은 얇고 깨끗하게, 눈매와 입술에는 선명한 컬러를 더하면 야외 환경에서도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레지스트 컬러 펜슬은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밀착돼 정교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번짐과 묻어남을 최소화해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한다.

3CE 레이지 팝 립 스테인은 맑고 선명한 컬러가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적고,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생기 있는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하이라이터로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샘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는 베이크드 공법으로 수분을 머금은 텍스처를 그대로 구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사용감을 준다. 미세한 펄 입자가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돼 맑고 깨끗한 볼륨 광채를 연출한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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