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야니스, 상대에게 악몽일 것" 보쉬, '킹'에게 마이애미 복귀 추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르브론+야니스, 상대에게 악몽일 것" 보쉬, '킹'에게 마이애미 복귀 추천

일간스포츠 2026-07-21 09:48:22 신고

3줄요약
사진은 지난 2021년 보쉬의 명예의 전당 입성 당시 함께 기뻐하는 앨런(왼쪽부터) 웨이드, 보쉬, 제임스. 사진=보쉬 SNS

'킹' 르브론 제임스의 자유계약선수(FA) 차기 행선지로 친정팀 마이애미 히트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과거 우승의 영광을 함께했던 크리스 보쉬가 그의 복귀를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21일(한국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보쉬가 르브론 제임스에게 마이애미 복귀를 제안했다"라고 조명했다.

매체는 먼저 "세계가 제임스의 FA 결정을 기다리는 가운데, 그의 전 소속팀인 마이애미가 최종 후보 명단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언급된 다른 팀들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과거 마이애미 시절 '빅 3' 멤버인 보쉬가 제임스에게 강한 러브콜을 보냈다. 

매체에 따르면 보쉬는 전날(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야니스(아데토쿤보) 같은 선수가 온전히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들이 오픈 코트에서 창출해 낼 시너지를 이미 알고 있다. 아데토쿤보와 제임스가 함께 뛴다면 어떻게 될지, 우리는 과거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의 조합을 통해 이미 확인한 바 있다. 오픈 코트 상황에서 이 둘을 제어하는 것은 상대에게 그야말로 악몽이 될 거"라고 말했다.

보쉬는 마이애미 구단의 확실한 비전과 지원 능력도 강조한 거로 알려졌다. 매체도 "보쉬는 또한 히트 조직이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같은 핵심 스타를 중심으로 우승 후보를 구축하기 위해 그들의 힘이 닿는 모든 것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을 팀이 아니라고 이어서 말했다"라고 조명했다.

한편 1984년생 제임스는 NBA 최초의 24번째 시즌을 앞둔 상태다. 그는 지난 2025~26시즌 평균 20.9점, 6.1리바운드, 7.2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51.5%, 3점슛 성공률 31.7%, 자유투 성공률 73.7% 등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시즌 뒤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 동행을 마친 그는 여전히 자신의 행선지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