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스타일리시 케이(K) 액션의 새 지평을 열었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이 돌아온다. 혹독한 인수인계를 끝낸 지안(김혜준)의 본격적인 반격과 삼촌 진만(이동욱)의 귀환, 그리고 거대 세력 ‘바빌론’과의 맞대결을 다룬 시즌2가 베일을 벗었다.
21일에는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2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단연 한계를 넘어선 K-액션이다. 제작진은 실제 바다와 대형 수조를 오가며 스펙터클한 선상 액션을 구현해 냈다. 특히 진만과 베일의 다리 위 360도 원테이크 액션 등 고난도 시퀀스를 대거 선보인다. 배우들 역시 “안 보고도 합이 맞을 정도”로 혹독한 훈련을 거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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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주연 배우들의 외적 변화와 성장 서사, 그리고 전보다 더욱 다이내믹한 액션을 전면에 내세워 대표 ‘킬러 콘텐츠’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내일(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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