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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한낮, 카이아 거버처럼 등과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서머 룩을 즐기려면 꼼꼼한 바디 자외선 차단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땀이 흐르는 피부 위에 끈적이는 크림을 일일이 펴 바를 여유가 과연 있을까요? 이럴 땐 큼직한 퍼프로 넓은 면적을 단 몇 초 만에 커버하는 빅 사이즈 선쿠션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에요. 옷에 묻어나지 않는 밀착력과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내려줄 쿨링 포뮬러를 기준으로 선별했습니다.
선크림은 끈적인다는 편견, 선쿠션 하나로 끝
얼굴부터 바디까지 한 번에, 대용량 빅 선쿠션
넓은 퍼프와 넉넉한 용량으로 얼굴은 물론 목과 팔까지 단숨에 두드려 커버할 수 있어요.
열오른 피부를 다독이는 쿨링 선쿠션
바르자마자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톤도 자연스럽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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