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오전 9시38분 현재 아이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2.75%(1.08달러) 오른 40.3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7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 주말간 전 세계 박스오피스 매출 2억6410만달러를 쓸어모으면서 놀란 감독의 이전 블록버스터 ‘오펜하이머’ 기록을 뛰어넘었다.
오디세이는 영화 전체가 아이맥스 70mm 포맷으로 촬영돼 관객들이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수요가 워낙 많아 상당수 극장에서 한밤중 상영 회차를 추가하고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아이맥스는 역대 최고 전 세계 주말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아이맥스는 박스오피스에서 주말간 오디세이 전세계 매출의 20%인 5200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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