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프리덤 캐피털은 보고서를 통해 네비우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59달러에서 200달러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매수’로 높여 잡았다.
이들은 코어위브(CRWV)나 아이렌(IREN)을 포함해 다른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에 대한 접근 방식과 일관되게 2028년 예상 기업 가치 대비 상각 전 영업이익(EV/EBITDA) 4~6배 배수를 사용하여 네비우스 그룹의 가치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물론 현재 네비우스에 대해 폭발적인 매출 성장 전망을 고려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도 최근 575% 매출 성장은 이러한 낙관적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들어서만 112% 넘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네비우스는 지난 5거래일동안 16.49%나 빠진 상황이다. 그러나 이날 프리덤 캐피털의 호평으로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8분 개장 전 거래에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66% 상승하며 185.99달러까지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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