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이 벙거지 모자 속에서도 또렷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날 함께 귀국한 해린도 편안한 미소로 공항을 통과하며 두 사람의 대비되는 매력이 화제를 모았다.
미국 일정 마치고 나란히 귀국
7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뉴진스 해린과 혜인이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의 해외 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 땅을 밟았다.
공항패션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 혜인은 눈까지 눌러쓴 벙거지 모자로 캐주얼함을 살렸다. 모자 사이로 드러난 눈빛만으로도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대비되는 두 사람의 공항 매력
해린은 한층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지나쳤고 혜인은 절제된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같은 그룹 멤버지만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포착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팬들은 '눈빛이 다예요'라며 혜인의 공항 패션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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