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김혜윤과 김남길, 변우석, 양준일이 플러스타 40회차 TOP4 스타에 선정됐다.
20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40회차 플러스타 TOP4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혜윤은 748만677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TOP1에 올랐다. 이어 김남길이 407만4140실버포인트, 변우석이 233만6780실버포인트, 양준일이 221만924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TOP4에 이름을 올렸다.
TOP4에 이름을 올린 스타들은 모두 누적 200만 실버포인트 이상을 획득해 그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김남길은 이번 회차에서 처음으로 플러스타 4주 누적 TOP4 스타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 가운데 김혜윤은 700만 실버포인트 이상을 획득하며 40회차 TOP1을 차지했다.
40회차 TOP4 스타들의 영상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76에 위치한 명동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