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생활약속이 젠더프리 그룹 엑스러브(XLOV)를 새 모델로 지정하고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엑스러브는 성별 고정관념을 벗어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으로, 이번 캠페인은 데뷔 이후 첫 브랜드 광고 활동이다.
생활약속은 당당한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엑스러브의 모습이 브랜드의 지향점인 '나다움의 건강함'과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공개된 브랜드 영상은 엑스러브의 데뷔 싱글 'I'mma Be'에서 따온 'I'mma Be. I'mma V'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나를 가리던 요소를 걷어내고 진정한 자신을 표현한다는 메시지를 주축으로, 올바른 자기관리가 이끄는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또 모델 발탁을 기념해 엑스러브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에는 멤버별 셀프 포토카드가 포함됐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모델 발탁 기념으로 생활약속은 엑스러브의 분위기를 더한 홀로그램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멤버별 셀프 포토카드가 수록된 해당 상품은 정해진 물량에 한해 한정판매를 진행한다.
두 브랜드가 협업한 영상과 광고는 생활약속 공식 채널에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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