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 한독 모터스가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1층에 자리한 전시장은 총면적 814㎡ 규모로,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3대가 전시되며, 유리 파티션과 개별 상담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이 보다 독립된 환경에서 차를 살펴보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용산역과 연결돼 서울과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편하고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안에 위치해 일상 속 브랜드 경험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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