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이 나홍진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정호연은 자신의 SNS에 나홍진 감독의 계정을 태그하며 “감독님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상 통화를 하고 있는 정호연과 나홍진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볼하트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정호연은 이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열린 폐막식에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순경 성애 역할로 활약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외계 생명체가 출현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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