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이하 GGV)이 3D MMORPG ‘라그나로크: 리버스 글로벌’을 16일 북중남미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제공=그라비티
게임은 현지시간 기준 16일부터 일부 지역을 제외한 북중남미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다. 이번 작품은 '라그나로크' IP의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인 편의 시스템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GGV는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21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하면 매일 1회 성장 재화, 육성 아이템 등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동안 서버 전체 유저들의 던전 참여도에 따라 한정 헤드기어를 선물한다.
상시 이벤트로는 매일 게임에 로그인하면 카드를 지급해 100장 이상의 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카드 중 이벤트 카드 8종을 모두 획득한 유저에게는 특별 보상을 제공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론칭 이후 최초로 MVP 보스를 처치한 후 이를 인증하면 특별 보상을 상시 증정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