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카리나와 함께한 두 번째 광고 캠페인 ‘직영+직거래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받은 차가 사랑받을 차가 되도록’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직영 중고차에서 개인 간 거래까지 신뢰의 범위를 넓히겠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담았다.
케이카는 지난 5월 개인 간 중고차 거래를 위한 ‘안심 직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등록 매물은 소유주 인증을 거치며 보험 이력과 과거 정비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직거래 품질인증제를 통해 케이카 직원이 사고와 상태를 직접 진단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명의 이전과 안전송금 기능을 지원해 개인 간 거래 과정의 불편과 위험도 줄였다.
케이카는 이달 31일까지 직영 중고차 구매자에게 ‘케이카 워런티’ 6개월 무료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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