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9호선 전 역사 스크린도어 광고 확대…여의도 브랜드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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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9호선 전 역사 스크린도어 광고 확대…여의도 브랜드존 구축

직썰 2026-07-20 11:3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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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단독 광고를 시작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단독 광고를 시작했다. [신한투자증권]

[직썰 / 최소라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광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단독 광고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개화역부터 신논현역까지 9호선 1단계 25개 역사에 설치된 스크린도어 역명표지 후면 총 684개 면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신한투자증권은 ▲여의도역(5·9호선) 역명병기 ▲역사 내 문화공간 ‘SOL 스테이션’ ▲9호선 25개 역사 PSD 광고를 연계한 통합 브랜딩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고객들은 여의도역과 9호선 주요 역사에서 자연스럽게 신한투자증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2년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역명병기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9호선 여의도역까지 운영을 확대했다. 현재는 5·9호선 모두 ‘신한투자증권(여의도)역’ 명칭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여의도역 내 문화공간인 ‘SOL 스테이션’에서는 국내외 주요 주가지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 캐릭터 ‘신한 프렌즈’ 포토존도 운영해 시민들이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 해당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브랜드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5·9호선 여의도역 역명병기와 SOL 스테이션에 이어 이번 9호선 PSD 광고 론칭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신한투자증권만의 ‘대규모 브랜드 존’을 구축했다”라며 “하반기 SOL 스테이션 리뉴얼 등 다양한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통해 ‘여의도 하면 신한투자증권이 떠오르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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