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재혼운 공개…역술가 “男 보는 눈 없다, 결혼할 방법 딱 하나”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연수, 재혼운 공개…역술가 “男 보는 눈 없다, 결혼할 방법 딱 하나” [RE:뷰]

TV리포트 2026-07-20 10:21:4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지연수가 역술가에게 재혼운에 관해 들었다.

20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관상. 저 재혼할 수 있을까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연수는 역술가 박성준을 만나 재혼운에 관해 물었다. 역술가는 “남자가 너무 드세거나 마초적이면 어울리지가 않는다”라며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추천했다. 무엇을 하는지 투명하게 보이는 사람이 어울린다는 것.

역술가는 그 이유에 관해 “그런 사람이 본인에게 맞는 이유는 모든 것들을 똑부러지게 알아야 마음이 좀 편안한 부분도 좀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49세에서 52세까지는 남자를 밀어내는 에너지가 더 강해진다고.

이어 역술가는 결혼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다고 말하며 “내가 마음이 가는 남자가 있다면, 궁합을 보고 나와 잘 맞는지 체크한 다음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라”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지연수는 “만약에 제가 십몇 년 만에 누군가가 마음에 들어서 궁합 좀 보고 싶다고 생년월일을 알려달라고 했을 때, 상대가 ‘그쪽 만날 생각이 없는데’라고 할까봐”라고 우려했다. 그러자 역술가는 “그건 너무 이상한 거다”라며 서로 호감이 갔을 때 물어보라고 말해 지연수를 당황하게 했다.

옆에 있던 지인이 지연수와 비슷한 생각을 했다고 하자, 역술가는 “결혼, 연애 문제는 서로 얘기해 봤자 도움이 안 된다”라며 “서로가 남자 보는 눈이 없는데,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잡아보려 해도 잡을 지푸라기가 아니니,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 늪 같은 존재”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연수는 일라이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