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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이 전속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 유산균’의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누적판매량 2000만 판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에 유산균을 더해 기능성을 강화한 올인원 멀티팩 건강기능식품이다.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 유산균‘은 미국과 유럽산 프리미엄 비타민과 미네랄 20종을 포함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밀크씨슬추출물, 루테인(마리골드꽃추출물), rTG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등 4가지 기능성 원료를 배합했다. 총 24가지 복합 성분을 하루 1판에 담아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섭취하고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원료 특성에 맞춰 하루 1판으로 에너지 대사뿐 아니라 장, 간, 눈, 혈행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목 넘김이 편안한 미니 사이즈 정제와 캡슐로 구성되어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이번 TV CF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대한민국 멀티팩 선두 주자로서의 자부심을 담았다”며 “하루 한 판으로 유산균까지 보충할 수 있는 올인원 완성판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고품질 건강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건강의 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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