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제이엘, 포하에게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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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제이엘, 포하에게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자"

iMBC 연예 2026-07-20 08:42:00 신고

그룹 아홉(AHOF)이 패션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를 선보였다. 컴백 활동으로 보여준 성장 서사를 화보 속에서도 이어가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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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과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키워드는 '파란, 아홉'이다. 지금 가장 찬란한 청춘인 아홉 멤버들이 일으키는 '파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 신보 'RUN TO YOU(런 투 유)'를 통해 감정에 확신을 품고 직진하는 청춘의 성장 서사를 그려낸 이들은 화보에서도 한층 짙어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홉은 기존의 소년미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데님을 활용한 빈티지 스트리트 스타일링으로 거친 매력을 배가했으며, 절제된 표정 연기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더해 성숙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각 멤버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인터뷰에서는 아홉이 그동안 발표한 곡 제목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RUN TO YOU' 활동 목표를 묻는 질문에 박한은 "활동이 끝났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가장 먼저 나왔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차웅기는 "음원 차트 TOP100 진입"이라고 답하며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저마다의 목표와 바람을 전하며 컴백 활동을 향한 남다른 의지를 내비쳤다.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애정도 전했다. 제이엘은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자"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현재 아홉은 미니 3집 'RUN TO YOU'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 첫 주부터 음악방송과 다양한 웹 예능,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15일에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 컴백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일 성장세를 입증하며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존재감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한편 아홉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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