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유혜주는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어요.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만났어요”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유혜주는 “얼굴을 안 보여줘서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태어날 때 보니 유준(첫째)이랑 똑 닮은 것 같더라고요(형아 신생아 모습에서 살만 조금 붙어서 나온 똥글똥글 짱아)”라며 “저는 지금 조리원에 들어와서 짱아랑 함께 지내고 있고 유준이도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요. 얼른 잘 회복해서 다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11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승무원 출신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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