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vs. 정호영, ‘내장 지방(?)과 사는 두 남자’의 색다른 내장 요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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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vs. 정호영, ‘내장 지방(?)과 사는 두 남자’의 색다른 내장 요리 대결!

뉴스인스타 2026-07-19 10:1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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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윤남노와 정호영이 장항준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내장을 활용한 요리로 맞붙는다. 정호영은 올해 별을 단 하나밖에 획득하지 못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일본 유학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했던 사실을 밝히며 내가 질 수 없는 주제라고 기선제압한다. 윤남노 또한 내장 요리를 많이 먹어봐서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맞받아쳐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첫 대결에서는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한 색다른 내장 요리들이 탄생한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배웠던 노하우를 활용해 내장 요리에 나서고, 윤남노는 장항준의 냉장고 속 내장류를 종류별로 사용하며 셰프들마저 신기해한 조리법을 선보인다. 6연패 탈출을 위해 심기일전한 윤남노와 내장 요리 경력직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두 번째로는 이문정과 박은영, 최현석과 권성준이 뭉쳐 중식과 이탈리안의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친다. ‘냉부’ 첫 스승 최현석과 한 팀이 된 권성준은 허세 가득한 사제 케미를 예고하며 단시간에 주어진 분량을 끝내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반면 ‘중식 도른 자매’ 이문정과 박은영은 “저희는 도른 자매가 맞다”며 남다른 광기를 인정하면서도, “양식쟁이들을 매우 치겠다”라는 광기의 선전포고를 해 두 팀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대결에 돌입하자 두 팀은 극과 극 팀워크를 보여준다. 특히 권성준과 최현석은 각자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개인플레이(?)로 웃음을 안긴다. 이문정과 박은영은 고난도 중식 요리 기술을 접목한 ‘양식쟁이들을 매우 치는 퍼포먼스’를 뽐냈다는 후문. 이를 지켜본 장항준 역시 혀를 내두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눈을 뗄 수 없는 중식 대 이탈리안 팀전의 결과는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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