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매일 4.5km 쉬지 않고 뛰어" 러닝으로 다진 슬림 몸매… 게스트 장윤주도 감탄한 '타고난 황금 골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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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매일 4.5km 쉬지 않고 뛰어" 러닝으로 다진 슬림 몸매… 게스트 장윤주도 감탄한 '타고난 황금 골반 라인'

메디먼트뉴스 2026-07-18 14:0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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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유튜브 채널
주현영 유튜브 채널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개성 넘치는 연기력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현영이 꾸준한 러닝을 통해 완성한 완벽한 핏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처음엔 산책이냐 놀림 받아"… 주현영이 직접 밝힌 매일 4.5km 폭풍 러닝 루틴

지난 17일 주현영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톱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에피소드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주현영을 마주한 장윤주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그의 비주얼에 깜짝 놀라며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며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고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주현영은 최근 러닝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는 건강한 일상을 전격 공개했다. 그는 요즘 매일 거르지 않고 하루에 4.5km씩 야외 러닝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처음 러닝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2km 코스로 가볍게 출발했으나, 이를 들은 주변 지인들이 그 정도 거리는 운동이 아니라 동네 산책 수준이 아니냐며 장난 섞인 핀잔을 주었다고 털어놨다. 자극을 받은 주현영은 그때부터 오기를 가지고 조금씩 거리를 늘려 현재의 루틴을 완성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달리는 중간에 단 한 번도 멈춰 서거나 쉬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철칙이라며, 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한 지 이제 겨우 한두 달 남짓 되었지만 몸이 가벼워진 것은 물론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놀라운 정신적 변화까지 경험하고 있다고 러닝 전도사를 자처했다.

"엉덩이는 잘 안 빠지더라"… 주현영의 수줍은 고백에 장윤주가 인정한 '황금 골반 체형'

러닝으로 인한 신체 변화를 구체적으로 묻자 주현영은 꾸준히 땀을 흘리다 보니 얼굴과 몸의 붓기는 눈에 띄게 많이 빠진 것 같은데 신기하게 엉덩이 살은 잘 안 빠지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슬림해진 상체와 대비되어 더욱 도드라진 탄탄한 하체 라인에 대한 만족감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는 직업적인 안목을 발휘해 주현영의 타고난 신체 비율과 체형을 향해 아낌없는 극찬을 쏟아냈다. 장윤주는 오랜 모델 경력 덕분에 사람의 몸을 딱 보면 어떤 부위가 유전적으로 타고난 장점인지 한눈에 알아채는 능력이 있다며, 현영이는 골반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바디 라인이 정말 독보적이고 아름답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굳이 과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워낙 훌륭한 황금 골반을 장착한 축복받은 체형이라는 장윤주의 전문적인 칭찬이 이어지자, 주현영은 평소 대중 앞이나 방송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자주 입는 편은 아니라며 부끄러운 듯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실 주현영은 지난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깜짝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반전 글래머러스한 건강미로 한차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전력이 있다. 귀여운 이미지 뒤에 숨겨진 탄탄한 반전 피지컬에 이어, 최근에는 유산소 운동인 러닝을 통해 한층 더 슬림하고 균형 잡힌 워너비 몸매를 완벽하게 유지해 나가고 있는 주현영의 철저한 자기관리 행보에 팬들과 누리꾼들의 뜨거운 찬사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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