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안무가와 협업… 日 활동 본격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니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안무가와 협업… 日 활동 본격화

일간스포츠 2026-07-18 12:56:25 신고

3줄요약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유니스가 첫 서머송으로 청량한 여름 감성을 선보였다.

유니스(진현주·나나·젤리당카·코토코·방윤하·엘리시아·오윤아·임서원)는 지난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유니 스파클’의 타이틀곡 ‘기미 서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오키나와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푸른 바다와 해변,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유니스의 생기 넘치는 매력을 담아냈다. 멤버들은 수학여행을 떠난 소녀들로 변신해 해변을 뛰놀고 불꽃놀이를 즐기며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캠코더로 기록한 듯한 화면 연출도 더해졌다. 아날로그 분위기가 여덟 멤버의 우정과 찬란한 청춘을 한층 따뜻하게 표현하며 여름 특유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기미 서머’의 퍼포먼스도 처음 공개됐다. 안무는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너무 좋아서 멸’ 등의 챌린지 안무를 만든 마키타 사코가 맡았다. 유니스의 발랄한 에너지를 살린 포인트 동작이 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룬다.

‘기미 서머’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바쁜 소녀들의 솔직한 청춘을 그린 유니스의 첫 여름 노래다. 멤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여름날의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밝고 산뜻하게 풀어냈다.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 스파클’에는 타이틀곡 ‘기미 서머’를 비롯해 신곡 ‘베이비 베이비’,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와 ‘므와’, ‘스위시’ 일본어 버전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한편 유니스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8인조 그룹으로, 2024년 3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