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결혼설 불붙나…솔로 질문에 의미심장 반응 (최우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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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결혼설 불붙나…솔로 질문에 의미심장 반응 (최우수산)

스포츠동아 2026-07-18 10:2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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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신봉선이 솔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19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는 최우‘수산’ 콘셉트 속 김준호·김지민 부부를 비롯해 신봉선, 샘 해밍턴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이날 허경환은 ‘새우’ 이행시에 도전하며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고 말해 김준호를 발끈하게 만든다. 여기에 김지민은 KBS 공채 21기 시절, 한 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까지 공개해 김준호의 분노를 제대로 자극한다.

이 가운데 붐은 2023년 신봉선이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밝혔던 인터뷰를 언급하며 현재 결혼 계획을 묻는다. 특히 “솔로냐”는 질문에 신봉선은 잠시 뜸을 들인 뒤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네”라고 답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이에 신봉선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샘 해밍턴은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희극인실에서 활동했던 경험담을 공개한다. 가장 거슬렸던 외국인 방송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누리꾼들은 “신봉선 반응이 너무 의미심장하다”, “혹시 정말 썸 있는 거 아니냐”, “김준호 질투하는 모습 웃기다”, “샘 해밍턴 입담은 역시 믿고 본다”, “이번 방송도 꿀잼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유쾌한 토크는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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