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65회는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1부가 공개된다.
이날 박서진이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따내야만 하는 이유를 설파한다. 그는 다소 통통해진 볼살로 눈길을 끄는데 “한창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치팅에 빠졌다. 5개월 만에 11kg이 찌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비주얼 비수기’를 고백한 박서진은 이내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면, 시술과 회복 휴가를 주시기로 약속했다”라면서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따야 한다”라고 남다른 의지를 불태운다.
박서진의 선곡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 앞선 출연 당시 ‘불북’이라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왕중왕전 티켓을 따낸 바 있는 박서진은 “지금껏 ‘불후’에서 본 적 없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라며 ‘얼음 난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요즘 화제인 ATEEZ(에이티즈) 최산 씨 턱선을 보는 것 같았다”라며 감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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