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양상국에 “‘놀뭐’ 나가더니 뜬 것 같아?” 버럭 (독박투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세윤, 양상국에 “‘놀뭐’ 나가더니 뜬 것 같아?” 버럭 (독박투어)

스포츠동아 2026-07-18 08:59:00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채널S, E채널 사진 제공=채널S, E채널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독박즈’가 여행 친구 양상국을 향한 유쾌한 몰이로 웃음을 선사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양상국과 함께 현지 맛집과 호핑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베트남 잘알’ 양상국의 추천으로 넴느엉 맛집을 찾는다. 처음 맛본 넴느엉에 모두가 만족한 가운데 홍인규는 “우리끼리 왔으면 쌀국수만 먹다가 갈 뻔했는데 상국이 덕분에 이런 것도 먹네”라며 고마움을 전한다.

훈훈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다른 게스트들은 중간에 가는데 너는 끝까지 있을 거지?”라고 묻고, 양상국은 “저는 있어도 되는데 형님들이 괜찮으시겠습니까?”라며 독박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후 식사비를 건 독박 게임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유세윤이 제안한 ‘향채 잎 떼기’ 게임에 양상국이 추가 룰을 제시하자, 유세윤은 “내 아이디어 가져가서 그렇게 무례하게 할 거면 여기 오지 마!”라며 갑작스럽게 몰이를 시작한다.

급기야 “요즘 ‘놀면 뭐하니?’ 나가니까 네가 뭐 뜬 것 같아?”라고 능청스럽게 몰아붙여 양상국을 진땀 흘리게 만든다.

이어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최다 독박자의 벌칙을 논의한다. 양상국이 홍인규의 ‘바구니 배 타기’를 제안하자 홍인규는 “그건 안 된다. 차라리 번지점프를 하겠다”고 손사래를 치고, 결국 멤버들은 ‘머리 밀기’와 ‘바구니 배 타기’ 중 당사자가 선택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다.

선착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3년 전 추억을 떠올린다. 당시 이들은 선착장 근처 옷가게에서 ‘외모 순위 뽑기’ 게임을 했는데, 가까스로 꼴찌를 면했던 ‘외모 4등’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이 챙겨준 ‘소간지 가발’을 착용한 뒤 “난 이제 소지섭이야!”라고 외치며 허세 가득한 매력을 발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누리꾼들은 “양상국 몰이 벌써 웃기다”, “유세윤 애드리브는 역시 최고”, “김준호 소지섭 변신 기대된다”, “독박즈 케미는 믿고 본다”, “베트남 편 너무 재밌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18일 밤 9시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