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 DNA’가 또 한 번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 중인 유노윤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안무 연습부터 뮤직비디오 편집까지 직접 챙기는 완벽주의 면모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유노윤호는 4년 만에 역주행하며 다시 주목받은 ‘Thank U(땡큐)’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Time’s Tickin’’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특히 대장내시경을 받은 당일에도 곧바로 연습실로 향했던 일화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수면마취를 받고도 안무 연습을 이어간 유노윤호의 남다른 체력과 열정에 출연진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아티스트가 편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이례적인 모습에 참견인들은 “역시 유노윤호답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절친 딘딘과의 만남도 웃음을 예고한다. 딘딘은 “빚이 있냐. 왜 이렇게까지 사냐”며 유노윤호의 남다른 열정을 놀렸고, 함께 비행기를 탔을 당시 2시간 40분 동안 동방신기 공연 영상을 쉬지 않고 모니터링했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안긴다.
거침없는 입담이 오간 ‘찐친 토크’ 역시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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