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술톤 얼굴 해명 “술 먹어서 그런 것 아냐…그을린 것”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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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술톤 얼굴 해명 “술 먹어서 그런 것 아냐…그을린 것” [RE:뷰]

TV리포트 2026-07-18 06:06:40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술톤 얼굴빛이 술을 먹어서가 아니라 그을려서 그런 것이라고 털어놨다. 

17일 온라인 채널 ‘헤이 김대호’에선 ‘사실 내 술톤의 비밀은.?! 어렵게 밝힌 진실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대호가 아이돌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과 만나 먹방 토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성윤은 “현재는 솔로 활동 중”이라며 7월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저에 대해 아시나?”라는 김대호의 말에 최성윤은 “잘 안다. 선배님의 빨간 얼굴을 많이 (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대호는 “그게 제가 술을 먹어서가 아니라 연예인 되고 나서야 선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뭘 안 바르고 다녔었다. 근데 이제 아무래도 방송 활동을 하다보니까 그을리고 이런 모습이 나가서 빨갛다고 생각하는데 (술 때문이 아니라)그을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최성윤은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라며 사회생활 만렙의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전에 멤버들 같이 있을 때는 회식도 자주 하고 그랬나?”라는 김대호의 질문에 최성윤은 “여기(근방)가 다 저희 회식 장소였다. 술도 좋아하고 그런 분위기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사에 대해 묻자 “두 개 있다. 같은 말 반복하기, 집 가기가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대호는 “나도 주사는 없는데 나도 술을 맥시멈으로 먹으면 잔다. 그럼 주변 사람들이 챙겨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가게에서 자느냐, 아니면 집에 가서 자느냐 두 가지 경우가 있지 않나”라는 말에 김대호는 “나는 가게에서 바로 잔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골든차일드 메인보컬 출신 최성윤은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BLUE MOON (블루 문)’을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헤이 김대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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