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실형'다나카 코키, 출소 5개월 만에 근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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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실형'다나카 코키, 출소 5개월 만에 근황 공개했다

인디뉴스 2026-07-17 2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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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코키 온라인커뮤니티
다나카 코키 온라인커뮤니티

 

캇툰 전 멤버 다나카 코키가 출소 5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약물 중독 치료를 위해 폐쇄 병동에 입원 중이며 봉사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번의 수감, 그리고 5개월 전 자유

 

다나카 코키 온라인커뮤니티
다나카 코키 온라인커뮤니티

 

다나카 코키는 2017년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됐으나 당시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2022년 각성제 소지 혐의로 붙잡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이듬해 또 다른 각성제 사건이 불거지며 실형이 확정됐다.

결국 2024년 2월부터 복역을 시작한 그는 5개월 전 출소해 자유의 몸이 됐다. 데뷔곡 'Real Face'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과거와 달리 최근 몇 년은 법정과 병동을 오가는 시간이었다.

동생에게 전한 미안함

 

다나카 코키는 같은 그룹 스톤즈에서 활동 중인 동생 다나카 주리를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연예계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가는 동생에게 누를 끼쳤다는 자책감이 묻어났다.

그는 전 소속 그룹 캇툰의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것에 대해서도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방송을 지켜본 이들은 그의 변화된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늦었지만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며 응원을 남겼고, 또 다른 누리꾼은 동생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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