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세포’ 김명수, 안정형 매니저의 탄생…강민아 복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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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김명수, 안정형 매니저의 탄생…강민아 복귀 응원

일간스포츠 2026-07-17 15:2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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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프타임 제공
‘공감세포’ 김명수가 본격적인 매니저 활동에 나선다.

18일 방송되는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5회에서는 유지안(강민아)과 매니저 계약을 맺고 복귀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차은환(김명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유지안은 차은환에게 감정 전이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복귀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차은환이 감정을 전달해 주면, 이를 바탕으로 연기하겠다는 것. 차은환은 제안을 차갑게 거절했지만, 유지안은 포기하지 않고 매달렸다. 

그 와중 유지안은 한이진(권소현)이 꾸민 계략에 휘말려 악덕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위기에 처했다. 이때 그녀를 애타게 찾던 차은환이 현장에 들이닥쳤고, 유지안은 “내가 그쪽 매니저 하겠다”는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차은환과 유지안의 로맨스가 본격 궤도에 오른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에게 완전히 스며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진지하게 대본을 분석 중인 차은환은 유지안을 바라보며 맞춤형 설명에 나서고, 유지안 역시 그의 진심 어린 가르침을 받아들이며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유지안의 작품 미팅 당일, 차은환은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이에 힘입은 유지안은 관계자들 앞에서 열연을 펼친다는 귀띔이다.

차은환과 유지안은 감정 전이 사정거리 측정을 핑계로 달콤한 데이트에도 나선다. 오롯이 두 사람만 있는 넓은 운동장,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은 설렘을 유발한다. 계약 관계로 엮이며 초밀착 감정 전이 중인 두 사람의 향후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U+tv모바일(U+tv)와 디즈니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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