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면 요리’를 주제로 한 이정현, 야노시호, 김용빈의 최종 메뉴 평가 대결이 펼쳐진다.
녹화 당시 MC 붐은 “’편스토랑’은 우승 상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다”라며, 2026년 7월까지의 누적 기부액이 8억 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승을 향한 세 편셰프의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필살의 면 요리가 공개된다. 메뉴 평가단은 이들의 요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이연복 셰프는 “신의 한 수”라는 감탄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춤까지 출 정도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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