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캠핑과 물놀이가 늘어나는 여름철, 배스킨라빈스가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굿즈를 준비했다.
배스킨라빈스는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ONE PIECE)’와 협업한 두 번째 굿즈 ‘원피스 해적단 타프’를 선보이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타프는 루피의 ‘밀짚모자 일당’과 샹크스의 ‘빨간 머리 해적단’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대형 그늘막 타프(3x3m)와 해적단 로고 깃발로 구성됐으며, 색상은 올리브그린과 샌드베이지 중 선택 가능하다.
굿즈는 아이스크림 쿼터 사이즈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2900원에 제공되며, 27일까지 해피오더·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에서 사전 예약하면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28일부터는 전국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캠핑과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도가 높은 굿즈를 선보인다”며 “사전예약 혜택과 함께 한정판 굿즈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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