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에게 세심한 케어 서비스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마세라티의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레칼레와 함께 특별한 일상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올인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페인을 통해 그레칼레를 구매할 경우 가격은 1억 1,000만원부터 구성, 다양한 케어 혜택을 포함하고도 기존 가격보다 낮춰 1억원대 초반이라는 매력적인 가격대로 책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 소유 이후의 일상과 휴식까지 케어하는 세심한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5년 안심 무상 보증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인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바쁜 일상 속 시간을 절약해 주는 ▲서비스센터 픽업 & 딜리버리 케어(3년간 매년 최대 2회) 서비스를 통해 한층 편리하고 프라이빗한 차량 정비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을 제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여유롭고 풍요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국내 고객이 선호하는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적용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외선 차단 윈드쉴드 ▲무선 충전 ▲웨어러블 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세부 옵션은 차종별로 상이할 수 있음
이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는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미학으로 완성된 우아한 디자인으로 안목 높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럭셔리 SUV다. 트림에 따라 최고 출력 330~530마력으로 구성,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특히 실내는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깃든 최상급 가죽 마감으로 품격을 더했으며, 넉넉한 휠베이스 덕분에 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을 확보해 패밀리카 및 데일리 SUV로서의 높은 실용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소너스 파베르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마치 달리는 콘서트홀에 있는 듯한 깊고 풍부한 울림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는 여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승 프로그램 ‘그레칼레 돈나 드라이브’가 개최된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하는 1:1 프라이빗 드라이빙 세션을 통해 그레칼레 특유의 우아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공간감, SUV 이상의 드라이빙 감각을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승 외에도 여성을 위한 이탈리안 라이프스타일 사이드 프로그램 및 스페셜 기프트가 제공된다.
아울러 일상 속 그레칼레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 ‘그레칼레 돈나 모먼트’도 마련됐다. 그레칼레와 함께하고 싶은 특별한 일상의 순간을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과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그레칼레 2박 3일 시승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 돈나’는 차량을 소유하는 순간부터 일상 속 작은 시간들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라며 “자신의 취향과 안목으로 특별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여성 고객들이 그레칼레와 함께 온전한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 및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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