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권 아파트 단지.[중도일보DB]
대전·세종·충남·충북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모두 상승했다. 전세가 또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대전은 지난주 -0.01%에서 0.03%로, 세종은 -0.05%에서 0.02%로 상승 전환됐다.
충남은 -0.05%에서 -0.04% 하락폭이 줄었고, 충북은 0.05%에서 0.07%로 상승폭이 커졌다.
전세가의 경우엔 충청권 모두 상승세를 유지한 모습을 보였다.
대전은 0.04%에서 0.03%로 상승폭이 줄었으며, 세종은 0.23%에서 0.04%로 상승폭이 크게 감소했다. 충남은 0.00% 보합에서 0.02%로, 충북은 0.02%에서 0.04%로 상승폭이 커졌다.
한편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0.11%, 전세가격 지수는 0.11% 상승을 기록했다.
김성현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