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서울 클럽 투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8월 8~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2026 PEPPERTONES CLUB TOUR ENCORE - 서울’을 연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지난 11~12일 열린 서울 클럽 투어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은 데 힘입어 추가로 마련됐다. 앞선 서울 공연에 이어 이번 앙코르 공연 역시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페퍼톤스는 앙코르 공연에 앞서 오는 18~19일 부산을 시작으로 25일 전주, 26일 광주, 8월 1일 대전에서 클럽 투어를 이어간다. 특유의 청량하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안정적인 라이브,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2026 PEPPERTONES CLUB TOUR ENCORE - 서울’ 티켓은 16일 오후 7시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사진제공=안테나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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