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골때녀’ 떠난다...“3년 소중하고 행복, 새 도전 앞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으뜸, ‘골때녀’ 떠난다...“3년 소중하고 행복, 새 도전 앞둬”

일간스포츠 2026-07-16 12:10:4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힙으뜸’ 캡처 

방송인 겸 트레이너 심으뜸이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을 떠난다.

심으뜸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힙으뜸’에 ‘저 은퇴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하차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영상에서 “골때녀에서 함께한 모든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다”며 “무려 3년 3개월 동안 몸담았던 모든 순간에 열정적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어 어쩔 수 없이 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어렵게 내린 결정인 만큼 마음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다음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니 앞날을 응원하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끝내 눈물을 보인 심으뜸은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께 필드 위 모습을 더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제는 시청자 구단주로 돌아가 스밍파(FC스트리밍파이터)와 감독님들, 제작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필라테스 강사 출신인 심으뜸은 지난 2023년 ‘FC스트리밍파이터’의 창단 멤버이자 주장으로 합류해 활약해 왔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