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싸이티바와 기술 협력 협약
광동제약, '출시 20주년' 옥수수수염차 패키지 리뉴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마약류 취급 주의사항을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 식약처는 의사와 약사, 연구자 등 마약류 취급자뿐 아니라 각 기관에서 마약류 취급 관련 업무를 하는 직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센터에는 의료용 마약류 정의와 주요 규정, 안전관리 제도 등과 관련한 교육 영상이 게시돼 있다. 식약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집중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 식약처는 축·수산물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를 알리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축·수산물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수상작을 선정해 콘텐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다.
▲ GC녹십자는 싸이티바와 차세대 바이오 공정 기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핵심 소모품에 대한 우선 공급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에 대응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지난 1996년 거래를 시작해 올해로 30년간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 광동제약[009290]은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출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포장)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가벼운 하루를 만드는 V-루틴' 슬로건을 적용했고 플라스틱 사용을 감축하고자 페트(PET) 용기 중량을 500㎖ 용기 기준 약 6.8% 줄였다.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는 지난 2006년 출시됐고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16억병을 넘었다.
▲ 대웅제약[069620]은 국산 1호 데옥시콜산(DCA) 주사제 'V-OLET(브이올렛)'의 신규 적응증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연구를 위해 전날 분당서울대병원, 365m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휴메딕스[200670]는 중국 그레니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에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협력을 통해 자사 브랜드 '엘라비에'를 그레니아의 스킨케어 프로그램에 접목시킨다는 방침이다.
▲ 엔젠바이오[354200]는 일루미나와 전략적 채널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엔젠바이오는 국내 주요 의료기관에 일루미나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분석 장비를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두 회사는 앞으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사업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JW중외제약[001060]은 지난 11∼12일 혈액종양내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 치료제와 면역질환 치료제 등의 최신 연구 데이터와 진료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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