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수많은 명경기와 드라마의 연속 끝에 드디어 세계 최강을 가리는 결승 무대만을 남기고 있다.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와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도달한 스페인이 격돌한다. 넥슨 ‘FC 온라인’에서도 ‘PTG 클래스’ 유일의 +5 카드가 탄생할 전망인 가운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두 팀에서 주목할 카드에 대해 살펴봤다.
▲ ‘FC 온라인’(사진=넥슨)
먼저, 아르헨티나에서는 OVR 기준으로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안 로메로, 니콜라스 오타멘디 등 세 선수의 존재감이 가장 눈에 띈다. 또한, 지난 7월 14일 기준 이용자들의 실제 PTG 클래스 이용 비중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서는 나우엘 몰리나, 에미 마르티네스 등 두 선수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선수 가치 측면에서는 단연 리오넬 메시가 선두를 달린다. 리오넬 메시는 10 강화 기준 시세 약 6,400조에서 출발해, 현재 1경 8,000조 가량으로 시세가 뛰어오른 상태다.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한 선수로 손꼽히는 만큼, 결승전 결과에 따라 달라질 가치에 주목해볼만 하다.
▲ FC 온라인 PTG 클래스 아르헨티나 주요 선수
스페인의 OVR 상위 세 선수는 오야르사발, 페드리, 미켈 메리노 순으로 나뉜다. 또한, 스페인의 결승행을 이끌었던 라민 야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7월 14일 기준 PTG 클래스 이용 비중과 관련해서는 미켈 메리노가 높은 선호도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북중미 월드컵 기간 스페인의 최고 선수 가치는 ‘신성’ 라민 야말이 차지하고 있다. 라민 야말의 10 강화 기준 시세는 월드컵 개막 시점 약 7,600조에서 출발, 현재 1경 2,500조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19세의 나이로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가운데, 결승 결과에 따라 전세계 축구판을 뒤흔들 새로운 영웅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FC 온라인 PTG 클래스 스페인 주요 선수
한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19일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3/4위 결정전, 20일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순으로 모든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FC 온라인’ 속 PTG 클래스는 토너먼트 승리 시마다 OVR +1 효과가 주어지는 카드로, 모든 참가국 가운데 단 한 팀만이 +5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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