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 도영이 재계약 소식 후 심경을 밝혔다.
도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원하다는 것. 그리고 그걸 지켜간다는 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리는 NCT 127의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공연 포스터가 담겼다. 전원 재계약 소식 직후 공개된 게시물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회사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NCT 127은 2016년 7월 ‘소방차’로 데뷔해 ‘영웅(Kick It)’, ‘질주(2 Baddies)’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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