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SNS 인플루언서와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패배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런데 최근 브라질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가 한 인플루언서와 요트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더선’은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인플루언서가 비니시우스에게 몸을 기댄 모습으로 사진이 찍혔다. 이는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월드컵 이후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 모든 브라질 국민과 팬들의 얼굴을 때리는 것처럼 느껴진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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