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5일 낮 12시 6분께 울산 남구 달동 한 6층짜리 모텔 6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투숙객 1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건물에 있던 다른 4명은 스스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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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5일 낮 12시 6분께 울산 남구 달동 한 6층짜리 모텔 6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투숙객 1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건물에 있던 다른 4명은 스스로 건물 바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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