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뉴셀렉트의 패치형 웰니스 브랜드 링탭은 글루타치온 패치 출시 1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량 18만 세트, 약 364만 장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링탭 글루타치온 패치는 먹거나 바르는 방식이 익숙했던 글루타치온을 피부에 부착하는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패치형 웰니스 시장 성장과 함께 간편한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하며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에는 순도 98% 글루타치온,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 있다. 피부에 밀착되는 점착형 패치 설계를 적용했다. 피부의 열과 수분을 활용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전달되도록 설계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피부생명공학센터의 인체 피부 투과 효능 평가를 통해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 특성도 확인했다.
링탭은 글루타치온 패치 외에도 수분, 에너지, PMS 케어 등 다양한 패치형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루틴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출시 1년 만에 의미 있는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간편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방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패치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일상 속 새로운 웰니스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컨셉인은 뷰티 전문 기업 뉴셀렉트와 웰니스 전문 기업 신세계바이오를 중심으로 사업별 전문성을 강화하며 뷰티·웰니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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