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웨버,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맥라렌 F1 이탈설은 가짜 뉴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마크 웨버,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맥라렌 F1 이탈설은 가짜 뉴스

오토레이싱 2026-07-15 17:19:18 신고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의 매니저 마크 웨버가 최근 제기된 팀 이탈설과 다른 팀 접촉설을 전면 부인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오스카 피아스트리. 사진=맥라렌

최근 일부 해외 매체와 온라인에서는 피아스트리의 거취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맥라렌이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 영입에 나설 가능성과 피아스트리의 이적설을 연결한 주장도 뒤따랐다.

웨버는 모터스포츠 전문매체 ‘레이서’와의 인터뷰에서 “오스카는 가까운 미래까지 맥라렌과 계약돼 있다”며 “그가 이적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는 터무니없다”고 밝혔다. 이어 “피아스트리와 다른 팀을 둘러싸고 많은 허구가 쓰이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웨버는 맥라렌이 피아스트리와 장기적으로 함께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혀왔으며 피아스트리 역시 현재 팀에서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른 팀과의 협상이나 이적을 위한 물밑 움직임도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피아스트리도 영국 그랑프리 기간 자신의 거취에 선을 그었다. 그는 “계약이 있고 팀도 나에게 만족한다는 확신을 여러 차례 받았다”며 “나 역시 맥라렌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드레아 스텔라 맥라렌 대표와 잭 브라운 최고경영자도 앞서 피아스트리의 이탈 가능성을 부인했다. 당사자와 팀 경영진, 매니저가 잇달아 같은 입장을 밝힌 만큼 현재까지 이적설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정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