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락앤락이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BLISSOUL)’의 신규 캠페인을 통해 텀블러를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락앤락은 ‘BLISSOUL IS DRINKWEAR’ 캠페인을 전개하고 텀블러를 일상 속 스타일을 완성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과 함께 초경량 ‘울트라라이트™ 이지캐리 미니 텀블러’, ‘울트라라이트™ 액티브 텀블러’, ‘이지캐리 슬림핏 원터치 텀블러’ 등 신제품 3종도 선보인다.
락앤락 관계자는 “블리쏘울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베버리지웨어 브랜드로, 일상의 경험과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며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Drinkwear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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