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윤경호 모델 발탁,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 캠페인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미닉스 윤경호 모델 발탁,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 캠페인 공개

M투데이 2026-07-14 22:43:39 신고

3줄요약
국내 1위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미닉스가 배우 윤경호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를 15일 공개한다
국내 1위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미닉스가 배우 윤경호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를 15일 공개한다

유튜브 예능에서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실제로 사용한다고 밝혔던 배우 윤경호가 브랜드의 첫 광고 모델이 됐다. 제품을 써본 경험과 친근한 이미지가 모델 선정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윤경호를 첫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 ‘나는 안 해, 미닉스가 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를 모으고 보관한 뒤 밖으로 가져가 버리는 일련의 번거로움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의 세부 기능을 나열하기보다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벗어나는 일상의 편리함을 보여주는 방식이다.

캠페인 영상에는 윤경호 특유의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담겼다. 영상은 오는 15일부터 미닉스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티빙,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공개된다.

윤경호가 사용해온 제품은 ‘미닉스 더 플렌더 MAX’다. 최대 7~8인분에 해당하는 약 1700g의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고온 건조와 분쇄 방식을 이용해 음식물 부피와 냄새를 줄인다.

자동 처리 기능과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적용됐다. 최대 500g의 음식물은 약 2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으며, 설치 공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폭을 줄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미닉스는 더 플렌더를 앞세워 음식물처리기 시장에서 판매를 늘려왔다. 회사 측은 NIQ 코리아의 2025년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량 자료를 근거로 시장점유율 30%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도 55만대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미닉스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윤경호가 참여하는 디지털 콘텐츠와 소비자 참여 행사,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미닉스 관계자는 “실제로 제품을 사용해온 윤경호 배우와 함께하는 만큼 소비자에게 보다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음식물처리기를 통해 달라지는 일상을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M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