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드갤러리아가 대형 국제행사 식음 서비스 무대를 마무리지으며 연회 운영 기술을 보였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이달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국제머신러닝학회 2026'의 공식 식음 서비스 운영사로서 환영 연회와 다과 케이터링을 수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50개국에서 1만 8000여 명의 인원이 방문한 대규모 학술 행사다. 대형 컨벤션 식음 부문은 대인원 대상의 신속한 서비스와 높은 위생 기준이 요구되는 분야다.
업계는 글로벌 교류 증가와 함께 국제행사 유치가 활성화되면서 대규모 다국적 참관객의 맞춤형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케이터링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고메드갤러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조리 과정을 체계화하고 계절 요인을 고려한 위생 관리를 적용해 무사고 운영을 마쳤다.
특히 해외 방문객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해 마련한 비빔밥, 닭강정 등의 한식 코너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벤슨' 부스는 많은 참가자들이 이용했다.
고메드갤러리아는 그간 축적한 연회 운영 경험을 토대로 향후에도 국내외 주요 행사의 식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