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2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 정보기술(IT) 분야 초기 재직자와 '우먼잇츠'(Women IT's) 회원을 대상으로 '우먼잇츠 AX(AI 전환) 7월 세미나'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세미나는 재단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며 AX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 역량을 주제로 현업 개발자들의 실무 경험과 커리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최송아 네슬레코리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업무 성과를 높이는 문제 해결 능력'을, 권상희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스태프 엔지니어가 'AI 시대 복잡한 현업 문제를 돌파하는 실전 해결 능력'을 주제로 발표하고,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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