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온라인몰을 통한 지역 특산품 교류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지자체가 운영하는 e경남몰과 e제주몰이 오는 15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두 지역 특산물 12개씩을 10% 상호 할인 판매한다.
경남도는 사과, 곶감, 쌀, 복숭아, 바다장어, 멸치, 굴, 명란김, 망개떡, 재첩국, 사과즙 등을 e제주몰에 선보인다.
제주도는 하우스감귤, 단호박, 황금향, 갈치, 옥돔, 흑돼지 오겹살, 흑돼지 목살, 오메기떡, 감귤과즐(과자), 우도 땅콩샌드 등을 e경남몰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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